이미지로 단어를 한 번에 등록하고, 원어민 음성으로 받아쓰기까지.
아이의 학습을 부모가 가볍게 곁에서 도와줘요.
사진 한 장이면 시작. 매일 짧게, 꾸준히.
교재나 노트 사진을 찍으면 단어·뜻·예문을 자동으로 정리해줍니다.
또박또박/보통 두 가지 속도로 자연스럽게 발음. 아이가 받아쓴 결과를 부모가 채점합니다.
고른 단어로 PDF 시험지를 즉시 만들어 출력. QR 코드로 사진 채점도 됩니다.
아이마다 학습 기록·맞은 단어·복습 추천을 따로 봅니다. 형제 자매가 함께 써도 OK.